츠타야 서점, 서울 한남동에서 팝업
일본 여행 갔을때 츠타야 한번씩 가보셨나요? 전 지유가오카에서 처음 방문했는데, 그 때의 놀라움과 충격이 아직 생생합니다. 일본 도쿄 다이칸야마의 조용한 골목에서 시작된 츠타야 서점은 더 이상 단순한 ‘책방’이 아닙니다. 책을 파는 공간을 넘어, 책을 매개로 한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문화공간으로 진화한 츠타야는 “책을 팔지 말고 삶을 팔라”는 철학으로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.1983년, 마스다 무네아키 대표가 시작한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(Culture Convenience Club, CCC)이 설립한 츠타야는, 이후 다이칸야마 T-SITE, 우메다, 히라카타 등 다양한 지역에 고유의 테마를 담은 매장을 열며 “보고, 읽고, 쉬고, 생각하는 공간”으로 자리잡았습니다.🇰🇷 2025년,..
2025. 5. 23.